파크골프

한여름 폭염 속 파크골프, 안전하게 즐기는 6가지 필수 가이드

온그린 2026. 6. 19. 12:32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입니다. 파크골프는 잔디 위를 걸으며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지만, 그늘이 부족한 필드의 특성상 폭염 속 라운딩은 자칫 온열질환이라는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필드 위에서 내 몸을 지키고, 동반자와 함께 끝까지 유쾌한 경기를 마칠 수 있는 6가지 안전 라운딩 수칙을 공유합니다. 



1. '새벽반' 또는 '야간반'으로 시간대 전면 전환

여름철 필드의 지면 온도는 대기 온도보다 훨씬 높습니다. 햇빛이 수직으로 꽂히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가급적 라운딩을 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팁: 아침 이슬을 밟으며 시작하는 이른 새벽 타임이나, 조명 시설이 갖춰진 곳이라면 해 질 무렵의 야간 라운딩을 계획해 보세요. 낮 시간보다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2. 갈증 신호는 늦다, '시간제' 수분 및 염분 섭취

"목이 마르다"고 느끼는 순간은 이미 신체의 탈수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방법: 갈증 여부와 상관없이 매 2~3홀마다 주기적으로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에는 체내 전해질 균형이 깨지기 쉬우므로, 알약 형태의 식염포도당이나 소금 사탕을 주머니에 상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체온을 즉각 낮추는 '냉각 아이템' 활용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적극적으로 몸의 온도를 낮춰주는 소품을 활용해야 합니다.

- 추천: 찬물에 적셔 흔들면 시원해지는 쿨스카프(쿨타월)를 목에 두르면 뇌로 가는 혈류의 온도를 낮춰주어 온열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얼린 생수를 수건에 감싸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손목이나 목덜미를 식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햇빛을 반사하는 통기성 위주의 복장 세팅 

여름철 필드 복장은 패션보다 '생존'과 직결됩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UPF)가 높은 기능성 의류를 선택하되, 열을 흡수하는 검은색 계열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스타일: 흰색이나 파스텔톤 등 빛을 반사하는 밝은 컬러의 옷을 입으세요. 땀 배출과 통기성이 우수한 쿨론(Coolon) 소재나 메쉬 소재의 의류가 체온 유리에 유리합니다. 당연히 넓은 챙 모자와 자외선 차단 마스크는 기본입니다. 



5. 샷 직후에는 무조건 그늘로 대피 (에티켓의 변화) 

동반자의 플레이를 끝까지 지켜봐 주는 것이 골프의 미덕이라지만, 폭염 속에서는 양해가 필요합니다.

- 행동 요령: 본인의 샷이 끝났거나 동반자의 차례를 기다릴 때는 뼛속까지 뜨거운 페어웨이 한가운데 서 있지 마세요. 주변의 나무 그늘이나 그늘집으로 즉시 이동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안전합니다.  

 

6. 과감한 '스톱(Stop)' 기준 세우기 

"동반자들에게 민폐가 될까 봐", 혹은 "멀리서 온 게 아까워서" 무리하게 라운딩을 강행하는 경우가 가장 위험합니다. 

- 자가 진단: 플레이 중 갑자기 하체에 쥐가 나거나, 가벼운 두통, 현기증, 혹은 대화 중 발음이 꼬이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채를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거나 경기를 중단해야 합니다. 건강한 다음 라운딩을 위한 과감한 포기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폭염 속 필드 대신, 집에서 완벽한 타수를 만드는 비결 '퍼티스트 파크'

파크골프에서 스코어를 줄이는 결정적인 열쇠는 결국 '퍼팅'입니다. 하지만 숨이 턱턱 막히는 폭염 속에 퍼팅 연습을 하겠다고 필드에 머무는 것은 온열질환의 지름길이죠.  

이번 여름에는 뜨거운 땡볕 아래서 고생하지 마시고, 에어컨 바람 씽씽 부는 시원한 거실에서 파크골프 전용 퍼팅 연습기 '퍼티스트 파크'와 함께 실력을 업그레이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파크골프의 고수로 알려진, 배우 변우민과 개그맨 배동성도 실제로 애용하는 퍼팅 연습기입니다. 

"집에서 즐기는 가장 과학적인 파크골프"  

'퍼티스트 파크'는 폭염이나 장마 등 날씨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실내에서 필드 본연의 손맛과 정밀한 거리감을 그대로 익힐 수 있는 프리미엄 퍼팅 연습기입니다.   

- 독보적인 초정밀 디지털 센서: 공이 구르는 속도와 방향을 정확하게 측정하여 디지털로 시각화해 줍니다. 내가 친 퍼팅의 직진성과 정확한 도달 거리를 눈으로 즉각 확인할 수 있어 나쁜 퍼팅 습관을 교정하는 데 탁월합니다.   

- 실제 파크골프 그린 그린 스피드 구현: 7단계 그린스피드 조절 기능으로, 실내에서 연습하더라도 실제 파크골프장 그린 위에 서 있는 듯한 완벽한 거리감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지루할 틈 없는 다양한 연습 모드: 단순 반복 연습이 아닌, 다양한 퍼팅 거리 미션 등의 게임 모드가 탑재되어 있어 혼자는 물론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거실에서 내기 게임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더위 때문에 라운딩을 쉬는 동안 감각이 떨어질까 걱정되셨다면, 이제 '퍼티스트 파크'로 시원하게 홈 트레이닝 하세요. 가을철 필드가 다시 열릴 때, 몰라보게 정교해진 퍼팅 실력으로 동반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