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라운딩을 즐기다 보면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시원한 강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오거나, 울창한 수목 그늘이 잘 형성되어 있는 강변·수변 파크골프장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오늘은 경상남도 내에서 한여름에도 상쾌하고 쾌적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강변 및 수변 파크골프장 TOP 9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양산 황산공원 파크골프장 (낙동강변)낙동강 하구의 시원한 강바람을 온전히 맞으며 라운딩할 수 있는 양산의 대표 대규모 수변 구장입니다.규모 및 홀수: 36홀 (A, B, C, D 코스)구장 특징: 탁 트인 낙동강 수변에 위치해 남동풍 및 강바람이 일정하게 불어옵니다. 공원 내 그늘막과 쉼터 조성이 잘 되어 있어 라운드 중간 휴식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위치: 경남 ..